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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스와핑

어설픈 스와핑

음란하고 요부같은 피가 흐르고 있는 민정이와 엄마는 둘만의 비밀을 간직한체
그들만의 즐거음과 행복을 만들며 살게되었다.
낮에는 모녀 사이지만, 밤에는 동성연인으로 가끔 나를 상대할때는 언니 동생
사이가 되곤 하였다.
그런데, 두 모녀사이에 또 하나의 갈등이 발생하고 말았다.

민정이 이모 진숙이가 언니집에 들렀다가 나의 정체를 들키고 만 것이다.
`이모! 엄마...애인 생겼다.`
`무어? 정말? 누군데...? 왜 내겐 비밀로 한거야?`
`이모! 왜 그렇게 호들갑 떠는거야? `
`너.. 민정이 혼날거야? 빨리 말 안해? 누구냐니까? `
`피이~ 이모 모르는 사람인데.... 말하면 뭘해? 그렇구나 하면 되는거지?`
`까불지마! 너... 이 이모하고 엄만 각별하잖니? 그러니 관심갖는거지?`
`내숭은... 또 옛날처럼 아빠하고 삼각관계 만들려고? `
`뭐! 니..니가 어떻게...그 사실을...??? `
`이 눈으로 시리도록 이모하고 아빠 그거 하는거 봤는데두? `

`뭐? 어휴....요걸....`
`호호호...이모! 엄마에게 부탁해봐? 그럼 이모 소원 풀지도 몰라...호호호.`
안방에서 민정이와 이야기하던 이모는 궁굼해서 못살겠는지 주방에서 음식
만들고 있는 언니에게 쪼르르 달려가 대뜸 뒤에서 얼싸안으며 심통 부렸다.
`언니! 언제 애인 소개시켜 줄꺼야? 응! `
엄마는 화들짝 놀래며 얼토당토 않다는 듯이,
`얘는! 누구 애인 말이니? 어디서 헛 소문 들어같고는...??`
`호호호... 내숭 떨지마 언니! 민정이가 다 이야기 해줬는걸? 이래도...`
`뭐? 민정이가? 그애 미쳤나... `
`누구야? 얼른.... 언제 소개 시켜 줄거야? 응? `


나는 경숙이 부탁으로 진숙이를 만나게 되었다.
진숙이는 나와 동갑인데 30대 중반으로 보일정도로 젊어보였다.
그러나 어딘가 음란한 기운과 성숙함이 베어 있었으나 한마디로 완숙한
가정주부로 보였다.
`형부! 나... 김진숙... 언니한테 형부 이야기 많이들었죠.`
`허어... 강대석...입니다.... 이렇게 만나 반갑습니다.`
`에이, 형부! 처제에게 존댓말이 어딧어? 그냥 처제! 아님, 진숙씨! 하고
불러주면 어디 덧나요?`
`아하~ 그...래...요....`
`에이...또 그런다, 형부! `

`아... 그래... 처제...`
`호호호.... 형부! 나, 어때요? `
`처...제... 뭘..???`
`나도 언니만큼 섹시하게 보이죠? 그렇죠? `
`얘는... 처음 만난 자린데.... 못하는소리 없네? `
언니가 곁에-서 민망한지 동생 옆구리를 쿡- 찔러 박았다.
`아...예.. 그럼요...`
`형부! 마지못해 대답 말고...솔직히 말해죠! 나도 언니만큼 잘 할수있다니까?`
`무얼? `
`에이, 언니가 말 안해줬어? 언니와 난 분신이거든....호호호... 잠자리..말..예...요.`


진숙은 어쩜 언니보다 더 대담하고 뜨거은 여자인 것 같았다.
어떻게 처음만난 나에게 잠자리 운운하며 노골적인 이야길 꺼낼수 있는지...??
이때 언니가 말투까지 바꾸며 동생을 거들고 나왔다.
`여보! 얘는 내일 내려가야 하거든요.... 그래서 오늘 아니면 기회가 없을까봐
안달이 난거니까 이상하게 생각 말아요.`
`무슨 기회를...말하는건지?? `
`여보! 언젠가 진숙이 이야기 해 줬잖아... 민정이 아빠랑 같이...`
나는 그때야 진숙이가 의도하는 뜻이 무언지 알고 얼굴을 붉혔다.
`네에? 그...그럼.... 그 기회? `
`네, 형부! 나 진숙이도 뜨거운 여자걸랑요.... 교통사고 나기전에 좋았는데...
그 이후로 한 번도 그런...기회가 없걸랑요.... 그게 사는 맛이던데...`
`여보! 집에 일 없으면, 오늘 우리 진숙이랑... 응?`


진숙이를 대리고 여이도 관광호텔에 도착한 시간은 밤 10시가 되었다.
내 팔에 유방을 밀착시키고 팔장낀 진숙은 마냥 즐거운 표정을 지었다.
`형부! 오늘 몇 번 해줄꺼야? 응? `
`흐흐흐... 두 번...`
`에이, 안돼! 세 번...`
`하루에 세 번은 민정이하고만 해 봤는데...`
`어맛! 뭐라구요? 민정이 하고? `
`그래, 언니가 말 안해줬어? `
`엄마랑 딸 이랑 같이... 그걸... 한다구??? `
`처제도 언니랑 같이 했다며...?`
`그런일은 얼마든지 있는 일인데.... 엄마랑 딸은 좀... 이상한데...흐으으...`
처제는 갑자기 신음을 내며 내 팔꿈치에 유방을 더욱 밀착시켜왔다.
`처제! 갑자기 ...어디...아퍼....??`

`아니... 기분이 이상하고...흥분되고.... 숨이 가빠서....으으으으....하아...`

호텔방에 들어오자 말자 진숙은 맨 처음 언니에게 전화를 걸었다.
`언니! 형부랑 민정이도 씹 한다며?`
`... ...`
`뭐야? 같은방에서 2대1로도 한다구...?`
`.... ....`
`아휴....진작 나도 끼워주지...그랬냐?
`... ...`
`무어? 민정이도 우리처럼 우물보지라구? 하아- 항- 언니 벌써 물이흘러...`
`... ... .... .... ... ... `

`우리...은혜? 아니...아니..몰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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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 끈고 처제는 나를 빤히 쳐다보며 실실 웃었다.
`형부! 오늘은... 날...처제를.... 죽여줘.... 민정이 처럼.... 언니처럼...`
나는 진숙이 언니와 통화하면서 "은혜"라는 여자 이름이 궁굼했다.
`딸 이름이 은혜야?`
`응! 고 1이야....`
`예뻐?`
`응... 어..어어어... 형부! 혹시 우리 은혜까지 생각 하는거야? `
`아냐, 엄마처럼 이쁠까? 궁굼해서... `
`아닌데, 얼굴에 민정이 하고 언니랑 하던걸 똑같이 생각 한다고 써 있는걸?`
`흐흐흐... 아니라니까...`
`아니야... 나랑 우리 은혜를 발가벗겨 놓고 덩어리 씹하는 생각 한거지?...흐으..`

`처제도...언니 이야기 듣고 그런생각 해본 것 같은데...?`
`응... 퍼특 그런생각.... 너무 쇼킹한거 같애...`
`흐흐흐... 어쩜 언젠가는 처제가 딸 대리고 나타나는거 아냐?`
`몰라.... 아아앙....혀어엉부우~~~ 어떻게 해죠???`
처제의 보지는 거무티티 하면서도 둔덕이 두툼하였다.
그리고 보지털도 돈주고 했는지 예쁘장하게 다듬어져 있었고 팬티밖으로
나오지 못하도록 가장자리는 면도해 있었다.
처제는 나를 침대위로 넘어뜨리고 거꾸러 올라타 69 자세로 보지를 얼굴에
부비며 엉덩이를 꿈틀대었다.
나는 양손으로 보지를 벌리며 혀로 주변을 골고루 핥고 빨아주자 그때야
자신의 입으로 자지를 덥썩 물고 머리를 상하로 움직였다.
5분도 되지않아 처제는 내 입속으로 적지않은 많은양의 애액을 흘려 보내며
동작을 멈추고 말았다.


`형부! 7년만에 처음 오입하니까 기분이 너무 앞서.... 형부! 샤워하고 처음
부터 다시 시작해.... 마음과 몸이 하기도 전에 붕 뜨는거 있지?`

샤워를 하고 냉장고에서 맥주를 꺼내 한 캔씩 마시고 차분한 기분으로 열기를
고조시켜 나갔다.
직설적이고 음탕한 언어를 자연스럽게 주고 받으며....
`푹- 쑤우욱~~~`
처제 보지 맛은 별로 특색 있는게 아니였다.
혼자 오나니를 많이 했는지, 언니보다도 아내보다도 헐렁한 느낌이 들었다.
특색이 있는건 연신 입에서 음란하고 직설적인 음담패설이 흘러나오며 엉덩이
를 선정적으로 잘 돌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날밤 진숙이와 함께 잠든시간은 새벽 1시였는데, 여섯시도 되기전에
일어난 처제는 나를 그냥 잠들도록 놔두질 않았다.
그녀가 위에서 하거나, 개 처럼 뒷치기를 할 때는 그런대로 할만 하였다.
`형부~~ 형부~~ 흐으윽---흐흐흑---`
나중에는 혼자 흥분되어 흐느끼며 침대위로 쓸어져 버렸다.

나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 출근하기위해 간단하게 샤워를 끝내고 나왔는데도
그녀는 침대에 골아떨어져 흥흥거리고 있었다.
`처제! 안 일어날거야? 난, 출근해야 하는데..`
`혀엉부우~ 나 못일어나겠어...... 그냥...잘래..`
`그럼, 난 간다.`
`형부! 고마워... 이 기분....고마워...형부... 흐흐흑..흑..흑..`
나는 직장에 출근하고도 어젯밤 꿈을 꾼건지? 꼬집어 보았다.

"내가 여우에게 홀린건가? 기분도 별로구...."


***
아내의 가슴속에 도사리고 있는 본능을 알아버린 나는 가끔 고민거리가 되었다.
다른 남자를 원하는 여자의 요부근성....
슬기롭게 잘 다스리지 못하면 가정도 내 팽겨칠 우려가 다분히 베어있는 아내를
위해 남편이 해줄 수 있는 가장큰 선물은...??
"후후후... 김대리 정도면 아내도 좋아하겠지? 잘 아는 사이기도 하구...
그런대, 김대리가 거절하면 개망신? 휴우.... 말도 안돼...후후후..."
나는 귀가길에 실없는 생각을 하다가 내가 지금 무슨생각을 하고 있는거지?
깜짝 놀래 고개를 살래살래 저으며 잊어버렸다.

직장 단합대회 그 일이 있은후부터 우리 침실은 상당히 퇴폐적으로 변했다.

얌전하고 순종적이던 아내의 입에서 음란하고 퇴폐적인 언어가 자연스럽게
흘러나와 내귀를 간지럽게 하였다.
`여보! 내 보지속에 김대리 좆 박으면 헐렁하지 않을까? `
`아냐... 당신보지 꼭 처녀 같어.... 김대리가 지 아내보다 잘 조인데...`
`호호호... 정말 미숙씨 보지커? 당신 미숙씨 하고 씹 하잖아? `
`흐흐흐... 미숙씨 보지도 당신처럼 잘 조여...`
`아아앙~~~ 여보야~ 내 보진 누가 쑤셔...???`
`흐흐흐... 김대리랑...최사장....박사장까지 당신을 돌림빵 하고 있어...하아...`

`아아아... 나...돌림빵 당하고 있어...아아아악... 당신은 누구랑...해..?`
`하...하... 난... 미숙씨랑... 당신...처제....애자 보지를 연탕찍어....흐흐흐...`
`아하-아하- 애자도...형부 좋아해.... 애자 씹맛도 좋아?`
`으으..응.... 처제 씹맛 좋아...`
`나보다..더?`
`아니...당신 씹맛이 최고야....`

우리 부부는 행사를 치를때마다 서로 가상세계를 넘나들며 가장 퇴폐적이고
비 윤리적인 상상의 나래를 편다.
이렇게 마음 속의 숨은 욕정과 불륜의 욕구를 말로 터트리면서 어쩌면 아내의
성욕을 잠재우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지난 10월 17일저녁 아내 애숙은 식사준비에 여념이 없었다. 이웃동에 살고있는
김대리 부부가 방문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같은 직장 동료이기도 하지만 나와 김대리는 나이도 3살 차이어서 직장내에서도
호흡이 잘 맞았고 가끔은 두사람의 비밀스런 섬씽도 만들어 스트레스를 풀기도
하는 사이다.

물론 이웃동인 501동으로 이사오게 된것도 2년전에 내가 소개했기 때문이다.
이사 왔을 때 집들이로 우리부부를 초대한 것이 계기가되어 그후로 기회가 있을
때 마다 저녁시간에 초대하는 것이 번갈아가면서 이루어지고 있었다.
저녁후에는 가끔은 두쌍이 노래방에 갈때도 있고 기분이 내키면 동내 단란주점
에서 몸을 흔들며 춤춘적도 몇번 있을정도로 가까운 사이다.
오늘은 지난 직장 단합대회도 있었고, 같이 식사한지 몇 달이 지난 것 같아
우리집으로 초대하게 된거다.

우리들은 식사를 마친 뒤 조촐한 술자를 가졌다. 한 잔 두잔 하면서 시간 가는줄
몰랐고, 관수(김대리)가 양주한병을 갖고오는 바람에 취기도 상당히 올라 있었다.

사건의 발단은 TV에서 부부교환이 어떻구... 사회기강이 문란해지고 있다는 9시
뉴스를 들으면서 내가 술기운에 ‘우리도 아내를 바꿔 볼까? 히히히...’농담 섞인
말을 하게 되었고.... 나머지 3명은 모두 얼큰하게 술에취한 터라 나의 말을
어떻게 받드렸는지 모르지만 그 이야길 소재로 킬킬거리며 모두 웃었다.



식탁위에는 술이 다 떨어져 빈병만 딩굴고 있었다.
나는 기분좋은 이 시간을 좀 오래 만들고 싶어 슈퍼에 술 한병 사러 일어
서면서 농담을 한마디 더 했다.
`어이! 관수... 우리 애숙씨도 미숙씨 못지 않다구... 나 잠깐 나갔다 올게...`
나는 농담을 하며 세사람을 남겨두고 현관문을 나서려는데,
`호호호... 난, 형부랑 같이 나가야 하겠네요... 어디 가는데요?`
관수아내 미숙이 웃으며 나를 따라 밖으로 나왔다.
관수도 농담조로
`형! 이왕이면 오래있다 와야해? 난 세거든...흐흐흐...` 너털거리며 말을 건냈다.

밖으로 나온 나와 미숙은 슈퍼에 들러 국산양주 한병과 마른안주, 그리고 그녀가
골뱅이 통조림도 사자고 해서 통조림 두 개를 더 샀다.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그녀가 내 소매에 팔짱을 끼며 다정하게 연인처럼 걸었다.
나는 괜히 술기운이지만 기분이 좋았고 이상한 감정을 느낄수 있었다.
`형부! 우리 요 밴치에 앉아 정신차리고 들어가요... 술기운이....`
`응, 그럴까? `


벤치에 앉아 찬바람을 쐬니 술기운이 금방 사라지고 말았다.
방금전 집에서 관수에게 한 얘기는 농담이었기 때문에 잊어 버리고
20여분 정도 잡담을 하다가 관수 아내와 다시 집으로 돌아왔는데,
순간 우리는 보지못할 장면을 목격하고 말았다.

아내와 관수는 실지로 붙어 있었다.
아내는 쇼파 등받이에 기댄체 팬티를 벗어 한손에 들고 양다리는 관수 어께위에
얹어 있었다.
관수는 팬티와 바지를 발목까지 벗은체 자신의 자지를 아내 보지속을 빠르게 뺏다
찔렀다 하며 엉덩와 허리를 움직이고 있었다.
`아니? 둘이...진짜.. 하는거 잖아??? 에이...이걸...`
이에 격분한 나는 관수를 붙들고 주먹다짐을 하려고 뛰어들어 가려고 했다.
그 순간 관수아내가 내 혁대를 잡으며 한손으로 내 목에 감겨왔다.
`형부! 방금전에...형부가 바꾸어 해보자고....해 놓구서...그러면 어떡해요?`
`그...그건... 농담이었는데???`


`우린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들었고... 약간 기대도 했는데...??`
우리가 현관에서 둘이 헐떡거리며 씹 하는걸 보고 있는줄도 모르고 두 사람은
막바지를 향해 마지막 운동을 힘차게 하고 있었다.
관수 부인도 남편과 내 아내가 씹하는 광경을 보면서 신음소리가 높아졌다.
내 목에 걸고있던 팔에 힘을주며 자신의 아랫도리를 나에게 슬며시 비벼왔다.
나도 술기운이 남아있기도 했지만, 관수아내의 몸부림이 더 신경을 자극시켰다.
`우리 밖으로 나갈까?`
관수 아내는 고개를 끄덕이며 소리나지 않게 현관을 열고 둘이 밖으로 나왔다.
`처제! 우리도...? `
그녀는 기대하고 있었는지 고개만 더욱 숙여 땅만 쳐다보았다.
`처제! 어디로 갈까? 츄리닝만 입고 나왔는데...`
`우리...집...요...`
그녀가 자기집으로 가자고 했다.
우리는 경비아저씨 몰래 이웃인 관수네 집으로 갔다.
슈퍼에서 들고온 물건을 거실 쇼파위에 던져버리고 우리는 안방으로 들어가
밝은 조면 아래서 서로 자신의 옷을 벗기 시작했다.
예상대로 관수 아내는 훌륭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었다.
처녀처럼 유방은 오똑하게 반달모양으로 올라서 있었고, 히프도 적당한 크기에
쳐지지않고 팽팽하게 보였다.
우리는 동시에 서로 껴안아 입술을 포개며 다른 한손으로 상대방의 중요한 부위
를 만지고 쓰다듬으며 서로 자극을 주었다.


그녀의 유방과 엉덩이는 탄력이 있고 아내처럼 빵빵 하였다.
보지는 벌써 축축해 있었고 서 있는자세에서 손가락 하나를 보지속으로 넣었더니
그녀가 다리를 벌려주었는데도 빡빡한 조임을 느낄수 있었다.
나는 그녀를 침대 가잔자리에 걸터앉도록 한후에 다리를 좌,우로 쫘악- 벌려 물이
흐르는 계곡을 혀로 날름거리며 핥아 나갔다.
`어멋! 어..어어.. 형엉부.... 어떻.해... 지..저분...할텐데....흡...하아..`
그녀는 금새 색음을 흘리며 자신의 양다리를 양팔로 잡아 들어올려 꿈틀거렸다.
`쯔으읍...ㅉ...후르르...후릅...`
나의 혀놀림에 그녀는 더 이상 앉아있을수 없어 다리를 들어올린체 ㄴ고말았다.
나는 그녀의 보지를 계속 핥아주며 69자세를 취하자 그녀는 기다렸다는 듯이 내
자지를 입에물고 소리가 나게 핥고 빨아대었다.
`쁘즙~ 뿌즙~ 쯔으읍...`
그녀의 보지에서는 아내보다 엄청많은 쌩물을 줄줄 흘려내었다.
나는 그녀의 다리를 끌어안아 어께에 걸치며 그녀 보지속에 성난 자지를 박았다.
`푸우우우우욱~~~~~`
"오우... 이 씹맛..."
예전에 은숙이 꽃보지 맛과 흡사할정도로 꽉 조이고 빡빡하여 한 번 박기만해도
사정할 것 같았다.
`푸욱- 푸욱- 퍼억- 퍼억-`
`오웅~ 아우~ 아우~ 허억- 허억-`
그녀는 내 어께에 걸치고 있던 다리를 풀어 내 허리를 감싸며 엉덩이를 기분좋게
살살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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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엉덩이를 들어올리면 그녀도 밑으로 내리고 내가 밑으로 내리면 그녀 엉덩이
는 위로 탁- 치겨 올리고.... 그러면 소리는 `퍼억-` 하고 났다.
관수아내의 조그만 보지의 조임과 색음은 아내보다 더 짜릿한 쾌감을 주었다.

우리는 집에서 기다리는 두 사람을 생각해서 씻을여유도 없이 집으로 돌아오며
짧은시간에 우리 두사람은 음모를 꾸몄다.
`처제! 관수는 행복하겠어...?`
`호호호...왜요?`
`처제 조이는 그...힘... 아마... 낀짜꾸 보지라는거 아냐?`
`왜, 형부는 싫었어요?`
`아...아아니... 너무 좋아서... 자꾸 처제 생각이 날 것 같애서....??`
`호호호... 생각하면 되 잖아요? 뭐가 어째서...??`
`그게 아니고... 또... 하고 싶어서....?`
`그럼... 우리 둘이 몰래...? 호호호...`
`그럼, 우리 관수씨 몰래 가끔 만날까? `
`호호호... 좋아요?`

거실은 깨끗하게 정돈되 있었고 아내와 관수는 식탁에 앉아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킬킬거리며 웃고 있었다.


`히야~ 이거 우리가 너무 빨리 온거 아냐? 허허허.`
`아냐...형! 어디 갔다온거야?`
`흐흐흐... 우리도 섬씽 만들러... 약 오르지? 흐흐흐...`
`하하하... 누가 약 오를지 몰라...`
관수와 아내는 우리가 슈퍼에서 한아름 물건을 사들고 들어서자 그냥 슈퍼에
뭘 사러갔다 오는걸로 아는 모양이다.
`기분도 좋은데... 한잔 더 하려고 술한병 사고 왔지....근데.. 술이 떨어졌는데
술이 더 취한 사람들 처럼 얼굴이 더 빨게졌네? 흐흐흐...`
`그래요? 어머!`
두사람은 자신의 얼굴을 만져보며 애써 아무일도 없었던 것 처럼 행동했다.
`하하하하하..... 호호호호호....`
미숙과 나는 두사람을 보고 크게 웃으며 식탁에 사온 물건들을 꺼내놓았다.
그날 관수와 그의 아내는 밤 11시가 되어 돌아갔다.

이부자리를 까는 아내는 연신 기분이 좋아 생글거렸다.
`여보! 관수하고 하니 그렇게 좋아? 연신 벌어진 입이 닫아지질 않네...?`
`네에? 여..여보... 당신..???`
`그래... 당신이 관수하고 씹하는거 미숙씨랑 다 봤어...이왕 할거면 화끈하게
홀랑벗고 할것이지.. 왜 아래만 내리고 했어?`
`어..어어... 여보오~~`


`뭘? 우리 잠자리에 관수 한 두 번 불러 들인거야? 그게 실제 행동한거
뿐인데... 난, 괜찮아.. 당신이 전혀 모르는 사람과 불륜을 저질러 가정이 동강
나는거 보다 얼마나 다행인데...?? `
어안이 벙벙한 아내를 침대위에 ㄴ히며 아내 팬티를 벗기고 보지에 혀를 대
보았다. 상큼한 비누냄새가 방금 씻었음을 말해주고 있었다.
`당신, 내 좆 빨아봐?`
나는 씻지도 않은 성난자지를 아내더러 빨아보게 하였다.
아내와 나는 입고있던 옷을 모두 벗어버리고 아내가 위에서 69로 올라탔다.
`즈으읍~~ 쪼옥~ 쯔읍~`
몇번 내좆을 입에물고 머리를 들썩이던 아내가 내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며
소리쳤다.
`여보! 이....이 냄새... 당신도 미숙이랑 했지?`
`하하하... 당신이랑 관수가 씹하는걸 보면서 미숙이와 낸들 참을수 있겠어?
미숙이네 집 안방에서 당신이 관수랑 한것처럼 한탕 붙고 왔지, 하하하...`
`아잉! 여보오~~ 그런줄 모르고 얼마나 미안해 했는데... 겁도 나구....`
`이젠 겁도 안나고 미안하지도 않구? 흐흐흐... 요 귀여운 여우...`
`아이잉~ 여보오오~~ 아응....`
`당신이 먼저 관술 꼬셨어? `
`아잉~ 몰러... 당신이 바꾸어 하자고 말했잖아.... 우리도 반신반의 하면서도
관수씨가 혹시 당신과 미숙이 뭐 하는거 아니냐구? 하길레...나도 준비되있다고
했드니...관수씨도 할수있다고 해서.....아잉~~ 여보~~ 난... 몰러~~~`
`그래, 남편 말고 다른 좆맛 어땠어? 생각하는 것 만큼 뿅 갔어?`


`몰러~ 몰러~ 여보~ 나...어떻게 해주라.... 못참겠어...아으응~~`
방금전 부부를 교환해서 한 후라 새로운 흥분에 아내보지를 괴롭히기 시작했다.
아내도 평소와 달리 유난히 흥분되어 많은 양의 쌩물을 ㅆ아냈다.

다음날 주방에서 음식만드는 아내를 귓속말로 놀려 주었다.
`얼래꼴래...우리 애숙이 개보지 됐데요.... 얼래꼴래 우리 애숙이 관수하고 씹
했대요... 얼래리 꼴래리... 우리 애숙이 돌림빵 당한 씹보지래요...`
`여보옹~ 그만...놀려...애들 들으면 어떻게 할려구???`
`여보~ 사실이잖아....당신 보지속에 관수 좆 박는거 보니까 쇼킹하고 흥분되는거...`
`당신도... 내가 오입하는거 보며 흥분했어?`
`흐흐흐... 그러게 천생연분이지...내 마누라...히히히 `
`아으... 여보..또, 기분이 이상해...아우우.... 여보오오~~~`
행복을 만끽하는 그런 모습으로 관수의 좆맛을 본 아내는 전과 달라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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